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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 이음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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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동단기보호시설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5-12-1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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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 이음새길

 

 

너나들이, 이음새길의 마지막 이야기.

올해 중순,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던 너나들이, 이음새길.

지금까지 정말 많은 장소를 방문하고 체험 해 보았는데요.

벌써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드릴 시간이 찾아왔답니다.

우리 너나들이 이음새길의 마지막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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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家 마지막으로 방문한 장소는 바로바로 쁘띠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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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앞을 지나가기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내부까지 들어와 둘러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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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분위기로 멋지게 꾸며놓은 쁘띠프랑스. 한국에서 즐기는 유럽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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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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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너무 밝은 우리 김O곤 이용인분. 외부에 나와 더할나위없이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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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도 한장씩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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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프랑스 안에 있는 인형 박물관은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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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는 따뜻한 차를 한잔 마셨지요.

 

 

2025년의 너나들이, 이음새길은 여기까지랍니다.

우리家와 공동모금회가 함께한 이야기들,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글램핑도 가고, 다양한 곳을 관람하기도 하고, 체험활동도 있었지요.

모두가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너나들이, 이음새길 프로그램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더욱 더 많은, 더 다양한 장소를 우리 이용인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번 너나들이, 이음새길을 통하여 우리家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진 기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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