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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 이음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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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동단기보호시설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5-11-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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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 이음새길

 

 

11월의 시작, 이제는 가을도 점차 지나가고 겨울이 오는 것만 같습니다.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하여, 글램핑에서 따뜻함을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우리家 함께 파주로 떠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램핑으로, 가을의 마지막 자락에서 제대로 가을을 느끼고자 함께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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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에 떠나기 앞서, 모두 함께 마트에서 장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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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장을 보는 것 또한 글램핑의 즐거움 중 하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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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램핑의 숙소, 넓직하고 탁 트여있어 아주 마음에 드는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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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마치고,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는 우리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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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다려왔던 바베큐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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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을 날려주시는 우리 성O용 이용인분. 바베큐 파티는 성황리에 진행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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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는 맛있는 간식도 먹고 복귀!

 

 

함께하기에 더욱 값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너나들이, 이음새길.

이번 글램핑은 조금은 쌀쌀하기도 한 날씨였지만,

우리家 함께하는 글램핑이기에 전혀 춥지 않고 따뜻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답니다.

 

11월의 시작, 이제는 올 한해도 2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의 마지막을, 더욱 알차게 쌓아갈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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