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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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체육
지난 2주간, 무언가 허전~하다고 느끼는 날들이 이어졌는데요.
특수체육이 2주간 진행되지 않았었답니다.
특수체육이 잠시 쉬는동안, 우리家는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휑~하고 들었는데요.
이번 목요일, 기다렸던 특수체육이 돌아왔답니다.
다들 오랫동안 기다려온 특수체육의 시간~ 어서 시작해볼까요?

오랜만에 뵙는 특수체육. 스트레칭이 평소보다 더욱 힘찬걸요?

셔틀런의 달리기에도 더욱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


시설의 천장에 머리가 닿을만큼, 높이높이 뛰어 장애물을 넘어봅시다.

마무리 하체운동까지 확실하게~
모처럼 진행되는 특수체육인만큼, 더 힘차고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
우리家의 특수체육은 이용인분들도 아주 좋아하시기때문에,
2주만에 만난 특수체육은 더욱 열기를 띠었답니다.
매 특수체육마다 이렇게 열심히 참여한다면, 체중감량은 금방이겠는걸요?
우리家의 건강과 즐거움을 담당하는 특수체육이 다시 시작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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