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 및 자기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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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장 및 자기옹호
25년, 우리家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자기주장 및 자기옹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어렵지만 강사님께서 쉽게 풀이 해 주시는 인권교육이 마지막이라니,
그 아쉬움이 더 클 수밖에는 없겠지요.
마지막 수업이라고 풀죽지말고, 더 힘차게 자기주장을 함께 참여 해 봅시다~

자기주장 프로그램의 시작은 항상 이름을 적는 것입니다. "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요.


" 내 삶의 주인은 나 ". 우리家의 자기주장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로 하는 말입니다.

간단히 재활용에 대하여도 이야기 해봅니다. 결국은 모두 내가 직접 해야하는 일입니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모두 나의 결정권에 따라 선택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家의, 25년 마지막 자기주장 및 자기옹호 프로그램이 끝이 났습니다.
다시 한 번 이야기 한 것은 바로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그리고 내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것들을 항상 생각하며, 내가 가장 소중하다는 점을 떠올린다면
인권이 어려운 것만은 아닐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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