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및 둘레길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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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및 둘레길 탐방
지난주 수요일부터 날이 갑작스레 따스해지면서,
이제는 봄이 찾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본격적으로 드는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싹을 틔우는 봄이 찾아왔으니
우리家 또한 움츠러들었던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보고자 합니다.
망우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등산 및 둘레길 탐방으로,
봄이 찾아왔음을 본격적으로 느껴봅니다.

아직 초록초록한 새싹이 돋기에 살짝은 모자란 날씨. 다음 주 쯤에는 푸르른 새싹이 잔뜩 돋아날 것 같습니다.

꽤 많은 계단이지만 이용인분들 모두 어렵지 않게 올라오셨답니다.

둘레길 코스가 아주 잘 정비되어있기에, 어렵지 않게 둘레길을 돌 수 있었지요.


망우산의 전망대에서 도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봅니다.

내려오는 길은 올라가는 것 보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조심조심, 한걸음씩.

시원한 음료를 먹으며,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이게 등산의 낙이 아닐까요?
봄의 전령이라하면 꽃도 있고, 봄바람도 있고, 정말 다양하지만
우리家의 봄의 전령사는 등산 및 둘레길 탐방이 아닐까 싶습니다.
따스한 날씨와 함께 시작된 올 해의 등산 및 둘레길 탐방은,
본격적으로 다양한 등산 코스에 도전 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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