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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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데이
이용인분들과 여유롭게 걷는 시간을 함께하는, 노마드 데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노마드데이 장소는 구리 한강공원입니다.
한강공원은 우리家에서 걸어서 1시간 30분정도 걸리는 장소인데요,
다녀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운동이 되겠지요!
이곳, 저곳을 걸어다니는 유목민이 되어보는 우리家의 노마드데이.
이번에도 힘찬 발걸음을 함께 옮겨봅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양산을 쓰고 유유자적 걸어가는 성O용 이용인분.

구리 한강공원으로 이동하는 길은 꽤나 먼 길이지만, 힘찬 발걸음이 눈에 띄었답니다.

한강을 넘어, 목표지점으로~

탁 트인 넓은 공간과 맑은 날씨이기에 더욱 즐거웠던 노마드데이.

지친 몸을 달래주는 시원한 음료 한잔으로, 노마드 데이를 마쳤습니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노란 꽃길을 걸었던 이번 노마드데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맑게 비워낼 수 있었던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찾아갈 새로운 길에서는 또 어떤 풍경이 우리家를 기다릴까요?
- 다음글다도활동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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